여행후기

서울에서도 가기편한 무의도 더편하고 따듯했던 대성팬션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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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강제이 작성일22-02-02 21:19 조회254회 댓글0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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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금 분주했던 설연휴를 빨리 마치고 일상복귀전 1박 2일 택했던 무의도.. 탁트였던 전망 때문에 도착했던 순간부터 기분이 좋아짐.. 거기다 팬션 사장님의 위트와 환영 매너에 ㅎㅎ 들뜬 휴가가 시작됨^^

숯불피우기부터 도착전 소독까지.. 환기위해 문을 열어두셨지만 사알짝 소독냄새가 났지만 소독인증!! ㅎㅎ.. 나이가 들면 일출보다 석양이 아름답다고 누가 그러던데.. 아 ㅎㅎ 내나이도 이제.. 저녁이 찾아오고.. 팬션 마당에서 보이는 바다색깔 하늘 빛 주위 공기 모든게 완벽했던 하루가 행복도 1500%..충전 됨! 봄되면 또 어떤 모습일지 변해있을 풍경을 확인하러 가야겠음